Can We Talk?

Jan 30th, 2010 @ 12:40 am

가슴 뭉클하게 울고 싶었다.

내가 마음에 안 든다..

사람이 뭔지.. 일이 뭔지.. 나란 사람이 뭔지..

오늘도 거절.. 언제까지 거절.. 마음이 닫힌 지 너무 오래되었다..  너무 오래되었어. 열리지 않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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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 2nd, 2009 @ 9:38 pm

이제야 비로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. 밝은 책 읽기, 매일 아침 수영, 즐겁게 00를 꾸준히 하기… 1년 후 나를 기대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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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9:35 pm

규칙적인 취침, 기상, 세면, 긍정적 마인드, 공부에 공부„,

축하해요. 언니들의 노력 덕분에 난 용기를 받아 노력하는 1년을 보내보기로 해요. 좋은 습관으로 지치지 않는 건강한 1년 보내겠어요. 그간은 모두 잊을게요. 기다려요. 같이 공유할 그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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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5th, 2009 @ 2:26 am

홀로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. 늦게 가서 인사도 어색하게 하고, 밥도 후딱 먹고 나왔다. 축의금값은 해야 할 것 같아서 한 접시 담았지만 맛도 모르겠고 앉은 지 1분 지나 나왔다. 이날을 위해서 옷도 사고 했는데 조금 허무했지만 휴일도 근무해야 해서 직장에 갔을 때 변화를 알아 봐주어 고마웠다. ㅎㅎ 

KIA가 이길 줄은 몰랐는데… 아무튼 너무 기쁘다.

퇴근길에 전화가 울리는데 받지 않았다. 요즘 울리는 몇몇 전화들을 거부하고 있다. 마음의 여유가 좀 사라졌다고 할까. 아니면 그들의 문제일까. 전화할 때마다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하는 절친. 이젠 지겹다. 어쩌라고!!! 난 역시 혼자가 좋다. 이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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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22nd, 2009 @ 3:08 am

이젠 전화하지 않아. 오늘도 후회. 될대로 되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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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 7th, 2009 @ 2:28 am

추석에 충치로 고생하고, 대한약사회의 이기심에 분개했다. 진통제는 왜 편의점에서 살 수 없는가. 동네마다 1군데는 돌아가며 24시간 근무할 수 없는 것인가.. ㅜ_ㅜ 아아아..

평화로운 나날이다. 치통 빼고… ㅜ_ㅜ…  거원의 s9인가.. 암튼 그 pmp를 지르고 싶다. 친구 결혼식으로 돈 나가야 하는데.. 이것저것 씀씀이가 커지는 계절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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