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에 충치로 고생하고, 대한약사회의 이기심에 분개했다. 진통제는 왜 편의점에서 살 수 없는가. 동네마다 1군데는 돌아가며 24시간 근무할 수 없는 것인가.. ㅜ_ㅜ 아아아..
평화로운 나날이다. 치통 빼고… ㅜ_ㅜ… 거원의 s9인가.. 암튼 그 pmp를 지르고 싶다. 친구 결혼식으로 돈 나가야 하는데.. 이것저것 씀씀이가 커지는 계절이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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